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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양이 육구가 촉촉한 이유 3
작성자 네코이찌 (ip:1.232.113.46)
  • 작성일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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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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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구는 젤리처럼 탱글탱글해서 만지면 기분이 참 좋아집니다. 

그런데 가끔은 촉촉하거나 축축할 때가 있는데요. 그 이유를 알아봅니다.  

 


1. 그루밍할 때 묻은 침이 안 말라서


하루 2~4시간을 그루밍하는 데 시간을 보내는 고양이. 발가락 사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닌데요. 고양이는 그 짧은 발가락을 쫙 벌린 다음 구석구석을 핥습니다.

그런데 이때 묻은 타액이 마르지 않아 습한 상태가 지속되는 경우가 자주 있다고 합니다.

 


2. 땀 나는 부위라서 


전신에 땀샘이 분포된 인간과 달리, 고양이는 오직 코와 육구에만 땀샘이 있습니다. 코끝을 손가락으로 살짝 만지면 촉촉이 젖어오듯이, 고양이 육구도 만져보면 촉촉한 감촉을 느낄 수 있죠.

않고 걸을 수 있는 것은 육구에서 나는 이 땀 덕분이라고 합니다.

 


3. 물 밟았음

 

이외에도 물놀이나 욕실 또는 주방 싱크대처럼 물이 있는 장소에 다녀왔다가  육구가 젖는 경우도 있으니, 발이 유독 축축하다면 “울 냥이가 물을 만졌구나”라고 생각해도 좋겠습니다.   


글 | 캣랩 이서윤 기자 catlove@cat-lab.co.kr

본 기사는 네코이찌의 재산으로 저작권법에 의거, 무단 복제 및 도용 시 민,형사상의 법적 처벌을 받게 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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