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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5㎜ 얇은 칼날이 '싹둑', 잘 잘리는 네코이찌 고양이 발톱깎이
작성자 네코이찌 (ip:221.153.93.48)
  • 작성일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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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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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집사들에게 공급된지 4년째. 정가 19,500원. 일반적인 고양이 발톱깎이 치고는 살짝 비싼 감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코이찌 고양이 발톱깎이는 잘 팔린다.  


△ 네코이찌 발톱깎이의 뛰어난 절삭력은 발톱깎는 시간을 매우 효과적으로 단축한다. 이것은 고양이가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시간이 줄어든다는 의미다. 사진=네코이찌코리아. (에디터가 1인 가구인 관계로 직접 사용하는 컷을 촬영하지 못했다.)


에디터는 이 발톱깎이를 3년째 사용 중이다. 정말 깔끔하게 ‘싹둑’ 잘 잘려서 고양이 발톱을 깎을 때가 돌아와도 마음의 부담이 없다.

네코이찌 발톱깎이의 뛰어난 절삭력은 발톱깎는 시간을 매우 효과적으로 단축하는데, 이것은 고스란히 고양이가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시간을 줄이는 것으로 이어진다.



그간의 사용 경험과 네코이찌 홈페이지를 참고해서 이 발톱깎이가 구체적으로 어떤 장점이 있는지 에디터의 시선으로 정리해봤다.



첫째, 뛰어난 절삭력을 위한 1.5㎜의 얇은 칼날

△ 네코이찌는 칼날 두께를 시판되는 고양이 발톱깎이보다 20% 얇은 1.5㎜로 설계했고, 칼날 제작을 기후현 세키시라는 800년 전통의 칼 산업 마을에 맡겼다. 고양이 발톱은 개와 달리 가늘고 섬세해 칼날이 예리하고 정밀해야 하기 때문이었다. 사진=네코이찌코리아.


고양이 발톱은 개와 달리 가늘고 섬세하다. 또한 발톱 안쪽으로는 핑크빛의 혈관과 신경다발이 있어 그 부위를 피해 잘 잘라줘야 한다. 그런데 칼날이 두껍다면 퍼포먼스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



둘, 이를 위해 800년 전통의 일본 칼 산업 마을에서 제조

이를 위해 네코이찌는 칼날 두께를 시판되는 고양이 발톱깎이보다 20% 얇은 1.5㎜로 설계했고, 칼날 제작을 기후현 세키시라는 800년 전통의 칼 산업 마을에 맡겼다. 잘 알려져 있듯이 일본은 ‘칼의 나라’로 불릴 정도로 칼 제조 기술이 뛰어나 독일과 함께 세계 칼 시장을 주름잡고 있는바, 상당히 믿음이 가는 대목이다.


네코이찌는 “발톱깎이는 소중한 고양이의 발톱을 자르는 도구이기 때문에 단가가 높아지더라도 품질, 정밀도, 기능성을 추구하기 위해 일본에서 만드는 것을 고수했다”라고 밝혔다.

칼날 소재 또한 일본산의 스테인리스강을 사용하기 때문에 매우 예리하고 마모성도 뛰어나다고 덧붙였다.



셋, 피빗 포인트(Pivot point)도 얇아 자를 위치를 정확히 맞춘다

△ 기존에 썼던 것과 비교 촬영했다. 칼날 두께, 피빗 포인트 모두 확실히 얇아서 고양이 발톱이 칼날에 덜 가려진다. 이것은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고양이 발톱을 자를 수 있게 한다.


가위의 두 날이 교차하는 지점을 피빗 포인트(Pivot point)라고 한다. 피빗 포인트는 가위 회전을 부드럽게 하는 기술과 매우 연관성이 높다. 네코이찌 발톱깎이는 이 부위가 매우 얇다. 따라서 칼날에 가려지는 고양이 발톱이 최소화되고 집사는 자르고자 하는 위치를 그만큼 정확히 맞출 수 있다.




넷, 기분 좋은 그립감


△ 손잡이 안쪽은 잘 미끄러지지 않는 엘라스토머 소재를 써서 그립감도 좋다. 사진=네코이찌코리아.


또한 손잡이는 잘 미끄러지지 않는 엘라스토머 소재를 써서 절삭 위치에서 어긋나는 일이 없도록 했는데, 실제로 그립감도 꽤 좋은 편이다.
네코이찌 발톱깎이는 고객 대상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개발했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정말로 깨끗하게 잘 잘린다.

글 | 캣랩 장영남 기자 catlove@cat-lab.co.kr

첨부파일 KakaoTalk_Photo_2021-11-10-13-35-45.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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